
제품 6 · 브랜드 15월 30일
예쁜 미디 스커트가 갖고 싶어졌다: 공홈에서 발굴한 브랜드
포인트가 될 스커트 찾는 분들께 꼬옥 소개하고 싶었던 아모르샤이(@amorshaee)입니다. 아모르샤이는 백지수와 강채현 대표가 함께 시작한 브랜드로, ‘수줍은 이들을 위한 의복’이라는 소개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. 옷의 형태는 담백한데, 백 리본이나 셔링, 오버로크 배색, 옆선의 작은 끈 같은 디테일이 있어 가까이 볼수록 더 예뻤어요. 이번 시즌은 특히 스커트가 눈에 띄었는데요. 민트, 더스티 라벤더, 누드, 네이비처럼 차분한 색 위에 플로럴, 깅엄 체크, 자카드 같은 패턴이 얹혀 미니멀한 상의에 하나만 입어도 룩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들이라 좋았어요.
브랜드
1개
제품
6개





